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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심리학 4원소

서양 점성술은 미래를 예측하는 전통 점성술과 한 인간의 의식 세계를 설명하는 천문 심리학으로 나눠지는데, 특히 천문 심리학은 20세기 컴퓨터의 개발로 인해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즉 컴퓨터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출생차트를 만들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고, 인터넷의 발달로 엄청난 자료의 축적과 분석으로 인해 더욱 정밀하게 가다듬게 되었습니다.

점성술은 그 기원이 오래된 것으로 서양에서는 바빌로니아의 신관들이 뛰어난 점성술의 권위자였으며, 천공의 현상과 지상의 일들을 논리정연하게 결부시키는 방법을 정립시키고 있습니다.

해와 달의 정연한 운행을 보고 우주에는 법칙과 질서를 지배하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동시에 모든 천체는 신성하며 전능한 힘이 있다고 여겼습니다. 바빌로니아에서 BC 2000년경부터 별자리가 통용되기 시작하였고, BC 6세기경에는 황도(皇圖) 12궁(Zodiac)의 지식이 완성되었습니다.


12궁의 지식 즉 12별자리를 이용, 어떤 시간 때의 태양계 행성 배치와 별자리의 관계(별자리 차트)를 보고 나라의 운명을 점쳤으며, 한 인간의 출생 차트(태어날 때 태양계 행성 배치와 별자리와의 관계)를 보고 그 사람의 운명과 기질 등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천문 심리학에서는 12별자리는 4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원소는 이 세상을 살면서 경험하게 될 에너지라고 표현합니다.

여러 행성 중 태양과 달이 제일 중요한데, 태양이 성장과 발전, 성취를 위해 의식적으로 추구하는 에너지이고, 달이 정서적 만족을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천문 심리학의 내용은 방대하나, 제일 중요한 태양과 달의 원소를 파악하여 기질을 분석한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되므로, 본 기질소통연구소는 태양과 달의 4원소만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태양의 원소는 회사에서 대표 이사의 역할을 하므로 ‘대표원소’라 하고, 달의 원소는 심리 바탕에 쫙 깔려 있으므로 ‘바탕원소’라 칭합니다.